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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 없으면 활동도중 군대갈 수도 있는 아이돌 두명 (feat.예외상황과 변수)

신체가 건강한 남자라면 국방의 의무를 다해야 한다.
신체 건강하게 활동 중인 한국의 아이돌의 맴버가 운이 없으면 군대를 갈 수도 있다.
과연 그들은 누구인가?

갓세븐의 맴버 뱀뱀

엔씨티의 텐이다. 

이들은 태국인 맴버로 태국은 휴전 상황의 나라는 아니지만 남부지방의 쿠데타와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처럼 국경이 맞닿아 있는 국경지역으로 인해 특이한 방식으로 징집을 하고 있는데 그것은 닉쿤의 사례에서 보았듯이 "제비뽑기" 이다.  씨담 (검은색) 공을 뽑으면 면제, 씨댕 (빨간색) 공을 뽑으면 입대를 해야 하는 운에 모든 것을 맡기는 아이러니한 상황이다. 

사진출처 : https://www.reuters.com/article/us-thailand-army-recruitment/luck-of-the-draw-for-thai-army-recruits-idUSBRE93902N20130410

자원입대를 하게 되면 6개월에서 1년 가량 해야 하고 저소득층의 자녀들은 자원 입대를 해서 말뚝을 박는 경우도 가끔 있다. 또한 징집을 피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태국에서 학교 재학시절에 군사훈련을 받는 것인데 예전에 교련과 같이 대학교때까지 계속 하고 일정시간을 채우면 면제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운에 맡기는 편이다. 사진 속의 남성처럼 타고난 운이 있다면 면제, 아니면 입대! 와.. 한번 던져볼만한 가치가 있지 않을까? 타고난 복이 뿜뿜 했던 닉쿤은 씨담공을 골라서 면제 되었다. 

사진출처 : http://www.chiangraitimes.com/21-year-old-ladyboy-turns-heads-at-army-draft-in-bangkok.html

앞서 말씀드린거처럼 신체 건장한 남성은 입대 제비뽑기를 해야 한다. 사진속에 아리따운 여성은 면제다. 간혹 태국 뉴스에 대문짝만하게 저런 상황이 보도 되기도 한다. 여성으로 성전환 수술을 한 경우에는 신체검사때 면제를 받는데 실제 군대에 간다면 애매한 상황이 발생하지 않을까? 그래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라고 한다.




"검은색을 위한 검은 거래"


예전의 닉쿤 처럼 활동중에 태국에 들어와서 제비뽑기를 해야 하는데 올해 4월경에 둘의뽑기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감히 예언하는데 그들은 씨담(검정색)이다. 한국도 병역 비리가 아직도 보도 되곤 하는데 태국은 아직도 검은색을 위한 검은 거래가 성행한다. 태국에 닉쿤이 왔을 때 아무도 빨간색을 집어 들꺼라고 생각하지 않았고, 태국의 연예인 혹은 유명인들도 빨간색을 집어든 케이스가 없다. 모두 우연일까 ?

태국에서 사업을 하면서 가끔 징집 나이대가 되어 이야기를 하곤 하는데 약 100만원 선에서 일반인들은 거래가 이루어지고 계속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고 한다. 당연히 이목이 집중되는 유명인들은 더 큰 거래가 있을 수도.. 마지막으로 태국의 군인은 영향력이 좋다. 장성들이 정치인이 되어 큰 보직을 맡는 경우가 잦은 편인데 저소득층의 자녀들이 유일하게 인생을 역전 시킬 수 있는 수단으로 군대를 선택하는 경우도 많다. 월급이 주어지고 군 생활도 자유로운 편이다. 휴대폰 사용, 외부 출입 등이 한국 일반 병사보다는 자유롭다. 들어보면 한국의 부사관들의 생활과 비슷하지 않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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