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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금지직업 미용사가 곧 허용될 가능성이 있다. 한국 미용사들의 태국 공습을 기대한다.

최근 개정된 (2016년 12월 29일 시행) 태국 내 외국인 금지 직업은 상당히 광범위 한 편인데 단순 노동이나 태국 전통과 관련되어 있는 직업군이 많다. 금지 시킨 이유는 명확히 알기 어려운 것들도 다수 존재하는데 자국보호라는 명분 아래 세계화의 흐름에 맞지 않는 것들도 많다. 태국에서 일을 하고 있는 한국 사람들에게 가장 이야기가 많은 분야가 가이드와 요리사, 미용사 정도 되겠다. 예전에 비자런 형태의 비자가 수월할때는 지금보다 훨씬 많은 가이드가 태국에서 지내고 있었고 한국인을 상대로한 식당도 덩달아 호황이던 시절도 있었다. 지금은 비자 문제로 인해 많이 다른 나라로 이동하거나 한국으로 철수 했는데 지금 태국에서 관광의 주라고 할수 있는 중국인은 가이드가 태국에 더 늘어나는 것 같다. 관광 대국 답게 자국 가이드 양성에 힘쓰고 외국어 교육도 실시하고 있지만 그나라의 문화를 이해하면서 고객을 응대할 수 있는 능력 등에서 아직도 한국인과 중국인의 가이드 수요는 충분해 보인다. 유럽처럼 쿼터를 정하고 정식 자격증을 가진 자에게 주어지는 허가증, 그리고 세금을 거둬 들일 수 있는 방법으로 가면 좋겠지만 사회적 통제 및 관리가 아주 잘되어야 가능하니 아직 태국은 멀었다. 그리고 조만간 큰 문제가 될 것 같은 방송 이야기다. 태국 금지 직업군에는 방송목적으로 제작하거나 유통하는 직업을 금지하고 있다. 아프리카 티비와 유튜브 처럼 일반인이 방송을 제작하는 컨텐츠가 늘어나고 있고 태국에서 만들어지는 컨텐츠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이것이 금지하고 있는 방송 목적의 제작으로 볼 수 있느냐는 아직 명확하게 이야기 할 수는 없지만 태국인들 사이에서 과도한 분위기와 잘못된 정보가 계속 생산이 된다면 제재가 들어올 것은 당연해 보인다. 오늘 포스팅의 목적은 미용업에 대한 이야기다. 한국인 특유의 꾸미는 문화가 만들어낸 한국만의 미용실은 아주 독특하면서 매력적이다. 확실한 서비스, 한류로 인한 트렌드, 미용 기술 및 한국인 특유의 기술과 책임감은 타 미용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