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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자녀 교육을 위한 정보 사이트 및 학원 교습 병원 이벤트 등 정리 정보 사이트 BKK Kids, the leading online resource for English-speaking parents living in or visiting Bangkok

태국에서 육아 정보가 한곳에 모여 있지 않아서 가끔 어려움을 겪는다. 교민 사이트에서 간간히 병원 정보 및 학교 정보가 올라오긴 하지만 다양성은 아무래도 떨어지고 전문성도 조금은 부족하다고 할 수 있지만 소개 해드릴 사이트는 육아 정보를 중심으로 업체 및 정보를 모아서 올려 포스팅 해두어서 보기 편리하다. 키워드를 넣으면 원하는 내용의 정보들이 나오는데 링크도 되어 있어 직접 확인도 가능하니 부모입장에서 괜찮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우선 아이가 생기면서 병원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출산 후에 관리 및 육아 용품에 관심을 가진다. 육아 용품은 1년에 2번 열리는 육아박람회를 이용하면 저렴한 가격에 가능하고 한국에서 수입된 제품도 다수 만나볼 수 있으므로 추천하고 그외에는 한국에서 육아정보를 얻고 태국에서 구하는 방식을 취한다. 교육 및 학교는 한국에서 정보를 얻기 힘든데 그런 상황에 아래 사이트는 더욱 유용하게 쓰인다. 유아원을 정식 입학하기전에 다른 아이들과 어울리는 연습을 할 수 있는 플레이그룹은 주거지와 가까운 지역에 국제학교별로 특색있는 수업을 진행하는데 직접 영어 사이트를 통해 체크하고 참여할 수 있어 유익한 정보가 되리라 판단한다. 필자는 수영, 발레 등과 같은 엑티비티가 있는 활동을 선호하는 편인데 그런 정보도 모두 들어있어 정보를 대략적으로 서칭하고 리스트업 되어 있는 내용중에서 직접 사이트를 타고 들어가 커리큘럼 및 일정을 확인하고 참여 하는 편이다. 수영은 따로 학원을 가는것보다는 콘도에 있는 수영장에 개인 교습을 불러서 하는 편인데 태국에서의 특권이랄까? 괜찮은 환경이 만들어져 있고 1인 개인 교습을 붙여도 큰 부담이 되지 않아 좋다. BKK KIDS 에서 육아 정보 및 태국 전반적인 자녀 관련 정보를 잘 이용했으면 한다. 링크 : http:// www.bkkkids.com A few words about us... We’re BKK Kids, the leading online resource for En...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태국 국제학교 정보 및 학비

"슈퍼맨이 돌아왔다" 의 인기스타 대박이의 태국 국제학교 생활에 대해서 방영 되었는데 재아가 테니스 시합이 있어서 나머지 아이들도 엄마와 함께 태국에서 생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면 이동국의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어디일까? 영국계 태국 국제학교 태국의 국제학교는 크게 영국, 미국, 싱가폴계의 커리큘럼을 따르는 학교들이 많이 있는데 영국계가 가장 학비도 높고 인기가 높은 편이고 한국인들은 미국계의 커리큘럼을 선호하는 편이다. 영국계는 3학기로 구성되고 미국계는 2학기로 구성되어 한국과 비슷하다. 대박이가 잠깐 다닌 국제학교는 "세인트앤드류 국제학교"로 세인트앤드류는 태국 국제학교 중에서도 학비가 높은 편이며 태국 전역에 다양한 분교가 있다. 이동국의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는 태국 방콕에서 외곽쪽에 속하는 "St.Andrews Samakee international School" 이다. 뒤에 붙은 사마끼가 지역명이 들어가 있는데 라용쪽에 있는 세인트앤드류 국제학교는 승마장까지 있다. 학교 홈페이지 :  http://www.standrews-samakee.com/ 태국 국제학교 학비 과연 학비는 어떨까? 대박이는 아직 유치원생정도인데 태국 국제학교는 학년이 올라갈 수록 학비가 올라간다. 세인트앤드류는 영국계로 3학기로 학비를 3번 내야한다. 가장 어린 나이의 학비는 약 700 만원이다. 고등학생이 되면 약 2천만원 정도까지 올라간다. 그래서 태국에서도 외국인 자녀나 태국 중산층 자녀들이 다니는 학교로 볼 수 있다. 학비 이외에 다른 비용을 생각하면 일반적인 교육 보다 많이 들어가는 것을 알 수 있지만 타 국가에 비해 저렴 하고 넓은 국토 덕분에 드넓은 학교 부지와 시설, 그리고 태국의 저렴한 물가는 매력적이다. 썸머 캠프 대박이가 다닌 코스는 정식 학비가 지출되는 스텝이 아니다. 3학기 동안 방학기간에는 썸머 스쿨과 같이 단기 코스로 외부 학생을 받아서 수업을 하...

태국 학교 이야기

태국은 외국인의 방문이 잦고 외국인의 거주 또한 많은 나라이다. 그 역사는 1951년 부터 시작되었다고 하는데 UN 국제기구와 미국대사관 파견 직원들의 자녀들을 위한 국제학교라고 한다. 영국 및 미국 등의 유명 학교에서 운영하는 학교 및 분교가 많고 한국의 대원국제외국어학교는 영국의 학교와 협약하여 태국에 세워진 학교도 있다.  국제학교는 유치원부터 대학교까지 운영되고 있으며 학교별로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혹은 중학교 과정까지 있는 학교도 있으니 잘 알아봐야 한다. 정부에서는 국제적인 수준을 유지하기 위하여 외부 교육인증기관의 인증을 받도록 하고 있어 학교별로 인증 기관 및 방식이 다르므로 또 체크해야 한다.  국제학교는 크게 구분하자면 영국식, 미국식, 싱가폴식, 영국, 독일 등 다양한 방식이 존재한다. 알기로는 태국전역에 100여개 정도의 국제학교가 있고 주재원들이 많은 라용, 파타야, 푸켓 지역도 꽤 분포되어 있지만 방콕이 가장 선택이 넓다.  학교별로 상이하지만 유아원 개념의 유치원 전단계 1년, 유치원 3년, 초등학교 과정 부터는 한국과 거의 비슷한 과정을 가지고 있는데 태국에서는 다양한 문화권 학생들을 만날 수 있고 영어로 수업을 하고 영국 및 미국의 커리큘럼을 따르므로 여건은 좋은 편이다.  그렇다면 학비는 어떨까? 학비는 국제학교는 입학금 등을 제외하고 1년 학비로 대략 7백에서 천만원 정도 들고 유치원부터 고등학교를 마칠때까지 계속 상승한다. 한국에 비해 소득이 낮은 태국에서 어떻게 이렇게 높은 학비를 받으면서 많은 학교들이 살아남고 있을까?  그것은 수치로 확인하기 힘든 태국의 문화를 이해하면 빠르다. 빈부격차가 큰 태국의 모습과 외국인과의 밀접한 관계로 다양한 국가의 자녀들이 태국에서 교육을 받고 있으므로 국제학교는 높은 경쟁률을 자랑하기도 한다.  아이를 가르치고 학교에 보내는 것은 부모로서 의무이며 장기적인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 그래서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