ข้ามไปที่เนื้อหาหลัก

บทความ

กำลังแสดงโพสต์ที่มีป้ายกำกับ 아시안게임

해외 거주자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중계 실시간 보는 방법 (태국)

해외에 살다보면 축구 경기를 볼 때 답답한 경우가 많다. 공중파에서 송출하는 프로그램은 해외서비스가 되지 않고 아프리카 방송을 보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것또한 똑같다. 중계권 자체가 그 나라에만 해당 되기때문에 당연히 해외에서 보는것을 차단하는 것이 정상적인데 가끔 우회 프로그램으로 보라고 하나, 버벅거릴꺼 같고 해서 포기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태국에서는 축구에 열정적인 나라답게 왠만한 축구 경기는 모두 중계를 접할 수 있으나 국가대표 경기의 경우에는 못볼 확률이 높은데 아시안 게임이다 보니 중계방송을 하는 태국 방송사가 있어서 링크 남긴다. http://www.workpointtv.com/ 다음 경기는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인데 결승전과 같은 경기라고 볼 수 있다. 저 연령 대회에서 한국 선수에게 폭행을 저지른 만행의 팀. 그때 뛰던 선수가 한명 포함되었고 국가에서 집중 육성한 세대라고 한다. 아시아 팀 답지 않게 피지컬이 유럽에 가깝고 거친 플레이도 아주 자연스럽게 한다. 이번 이란전과 같이 거칠게 하되 말리지 말아야 한다. 마지막에 우즈베키스탄 U 23 대표와의 경기에서 연장까지 가서 4:1로 패 했는데 그때 대한민국 대표팀 맴버들이 아직도 주축으로 되어 있는 아시안 게임 대표팀이다. 첫번째 실점의 빌미를 제공했던 황현수 선수가 동점 헤딩골을 넣었으나 장윤호 선수의 퇴장으로 기울어진 판세를 뒤집지 못했다. 그때도 강현무 골키퍼의 활약이 있었는데 이번에 부상을 당한 조현우 선수의 출전 여부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김학범 감독의 말처럼 갚아야 할 빚이 있는 팀이 우즈베키스탄이다. 반드시 그들을 박살내야 한다. 그렇다고 못넘을 팀이 아니다. 기본적으로 대한민국은 우즈벡에 강하다. 팽팽한 경기속에 수비 집중력을 잃어서는 안되며 중거리 슛팅이 좋은 팀이라 슛팅 자체를 주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미드필더 3자리에 모두 와일드카드를 사용했는데 그들의 여부에 따라 경기력의 차이가 굉장히 큰편이라 중앙에서 이승모, 장윤호 선수의 역할이...

아시안 게임 자카르타 2018 남자 축구 16강전 대한민국과 맞붙을 이란 예선 경기 하이라이트 및 스타일 분석

21세 이하로 팀을 구성한 이란 대표팀과 북한 23세 이하 대표의 예선 경기에서는 이란이 북한을 3:0 으로 제압했다. 축구팬들의 코멘트를 살펴보면 이란의 패턴 플레이라던지 준비했던 실력보다는 북한의 실수로 인한 3골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란 특유의 상대를 자극하던 플레이는 북한 선수들을 자극했을 것이고 냉정을 유지하지 못한 어린 선수들이 말려들어 무너졌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어린 대표팀의 경우 분위기가 상당히 중요한데 한번 꼬인 분위기를 풀지 못한것으로 해석되고 어린 대표팀에서 피지컬적으로 승부하던 북한과 원래 아시아권 피지컬이 아닌 이란과의 대결에서 집중력과 분위기 싸움에 밀린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도 대등한 피지컬을 가지고 있지만 자칫 말릴 수 있으므로 냉정함을 유지하되 거칠게 영리하게 분위기를 이끌기 바란다. 수비에서는 집중력 싸움으로 볼 수 있는데 경고 2장으로 결장하게 되는 김민재의 공백을 다른 선수들이 한번의 방심은 이란 침대로 갈 수 있다는걸 명심하고 항상 카운트어택을 대비하고 집중력 있는 경기를 해야 한다. 다만, 기대 되는점은 21세 이하로 구성된 이란 대표팀이 성인 대표처럼 확연히 피지컬이 앞서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는 점과 북한 골키퍼의 능력과 와일드 카드로 선발된 조현우 선수의 능력치는 확연히 다르므로 기대해볼 수 있다. 중동 침대 클라스들의 더비였던 사우디아라비아와 이란의 경기는 0:0 으로 끝났는데 이번 대회에서 사우디아라비아는 예전의 중동의 맹주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을 정도로 경기력이 좋지 못했죠. 그런 상대를 제압하지 못한 이란도 뾰족한 수가 있는 것은 아닌것으로 보인다. 사막의 여우 케이로스가 지도하는 성인 이란 대표와 비교는 무리가 있다고 할 수 있다. 공격을 할 때는 자신감을 찾았으면 좋겠다. 작은 실수에도 수많은 비난과 화살이 날아드는 대표팀 분위기가 어린 선수들의 멘탈에도 큰 영향을 끼치기도 하는데 대회가 끝난 것도 아니니 지지하면서 응원해보는건 어떨까? 칭찬은 고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