ข้ามไปที่เนื้อหาหลัก

태국 무반 vs 콘도 거주지 선택과 유리한 선택


태국에서 외국인이 콘도는 소유 가능하지만 토지가 포함되어진 무반(전원주택)은 현지 법인이 있어야 하며 그 법인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하지만 둘 다 된다는 전제하에 무반과 콘도를 비교하는 이야기는 의견이 많이 나뉘는데 개인적인 의견을 적고자 한다. 

우선, 목적을 정확히 해야 한다. 투자를 목적으로 하는것인지 주거를 목적으로 하는것인지에 대한 것이다. 둘 다 잡고 싶은 것은 누구나 원하지만 힘들다. 그렇다면 투자를 목적으로 한 가정상태에서 먼저 접근해보자.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최소 5년 정도 잡는것이 적절하다. 단기 목적으로 하는 방법도 있지만 그것은 태국에서의 경력과 한국에서의 부동산 투자 경력과 무관하게 태국에서 부동산에 대한 지식이 바싹해야 가능한 일이므로 최소 5년을 추천한다. 그것은 "파씨투라킷" 등과 같이 세금과 관련이 되어 있는데 등기를 내 명의로 이전해온 순간부터 5년 이내에 매매를 하게 되면 어마한 세금이 붙는다. 태국에서 외국인은 세금이 더 비싸다던데요? 하는 유언비어가 이것에서 비롯되었다. 태국 부동산 세금에서 내 외국인의 구분을 두고 있지 않아 차별은 없다. 대부분 단기간에 승부를 보다보니 세금이 배보다 배꼽보다 더 나오는 경우가 종종있다.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태국 정부에서 "투기"로 보지 않는 5년이 지난 "파씨투라킷"에 자유로울때 매매를 하고 수익 극대화 할 수 있다. 

콘도는 5년 후에 매매를 해도 관리가 잘 되어 있다면 충분히 매매가 수월하다. 무반은 매매가 힘들 수 있는데 특히 단독으로 떨어진 주택일 경우에는 더욱 힘들다. 무반 단지를 만들어 분양받은 경우에는 콘도보다 적지만 거래량이 된다. 

수익은 콘도의 경우 분양과 완공이 된 시점에 가장 가파르게 가격이 상승하고 5년 뒤쯤부터 많은 물량이 나오면서 거래가 활발해진다. 5년 이내에 파씨투라낏에 자유로운 매물도 있으나 대부분 그렇지 않고 무반은 주변의 상황을 잘 파악해야 가격의 상승폭을 높힐 수 있다. 

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것이라면 5년 등과 같은 시기에는 자유롭다. 콘도는 한국의 아파트와 거의 흡사하고 무반은 전원 주택 개념이라 자유롭다. 부대시설은 당연히 콘도가 월등히 좋은 편이지만 무반 단지에 간다면 콘도만큼 괜찮은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자가용을 가지고 있다면 콘도와 무반의 선택을 하기 편하지만 자가용이 없다면 상대적으로 입지 조건이 좋은 콘도가 편하다. 콘도의 단점으로는 이웃들의 영향이 크고 자유도가 떨어진다는 점이고 무반의 단점은 안전과 태국의 벌레를 들수 있겠다. 


태국에서 큰 무반에서 집안일을 도와주는 매반과 정원을 관리해주는 정원사를 두고 여러대의 차량을 주차 해놓고 넓은 공간에서 가족들과 보내는 삶이라면 주저없이 무반을 선택한다. 
하지만 대부분 관리가 용이한 콘도에서 상대적으로 넓은 평수의 유닛을 골라 지내는 것이 깨끗하게 지내오던 한국인들과 조금은 더 잘어울리지 않을까 한다. 

ความคิดเห็น

โพสต์ยอดนิยมจากบล็อกนี้

태국 부동산 꿀팁 및 콘도 매매 세금 (태국 현지 부동산이 알려주는 태국 부동산)

태국에서 거주를 위한 방법과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자. 태국은 외국인의 토지 소유가 원칙적으로 금지 되어 있고 주거를 목적으로 하는 경우 크게 3가지로 분류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1. 토지 (대지) 2. 무반 (전원주택) 3. 콘도 (한국의 아파트 개념) 1번과 2번은 한번에 묶어 보는것이 편하다. 대지를 구매하고 전원 주택을 직접 올리거나 그렇게 올려져 있는 전원 주택에서 지낼 수 있다.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일반 외국인은 불가능하다. 태국 현지에 법인 회사를 설립하면 그 회사는 태국에서 토지를 매매할 수 있지만, 태국 현지 법인이 100% 지분 구조를 가지기 힘들어 불안해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토지는 천천히 가격이 상승하지만 시간이 한국보다 더욱 느리다는 점이 외국인들의 매매를 고민하게 하는 사항이다. 장기적인 관점으로 바라 본다면 충분히 투자 가치가 높지만 초기 비용이 많이 발생한다는 점과 회사를 보유 하고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접근성이 떨어진다.  그러면 일반 외국인들은 3번의 항목을 가장 많이 선택하게 된다. 태국은 한국의 전세개념이 없다. 갑과 을의 관계도 아직도 세입자 보호가 약한게 현실이다. 월세를 계약할 때는 1년 계약이 기본이며 협의에 따라 조정하기도 한다. 1년 계약시 2달치의 보증금과 1달치의 선불과 함께 총 3개월치의 월세를 계약시 준다. 보증금이 한국보다 낮지만 월세는 약간 높은 편이다. 가끔 오해하는 부분이 월세를 집주인들이 마음데로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1~3,000 바트는 집주인들이 컨디션에 따라 설정을 하지만 기준점이 되는 렌트가격은 콘도 매매가를 따른다. 복잡한 계산 없이 쉽게 설명하자면 대출을 끼고 매매를 한 집주인들의 한달 대출금이 한달 월세와 거의 비슷하다.  그래서 태국에서 콘도를 구매하여 지내는 경우가 있는데 5년이상 보유하거나 실제 거주를 할 예정이라면 괜찮은 선택이다. 콘도 매매를 하게 되면 콘도 매매가와 세금이 발생한다. 콘도 매매가는 다양한...

아이코스, 릴, 글로 궐련형 전자담배 태국 금지 및 벌금 (Feat. 왜 금지국가인가)

궐련형 담배로 불리우는 필립 모리스의 전자담배계의 아이코스 , 영국담배공사에서 나온 연달아 필 수 있는 글로 , 한국담배인삼공사에서 출시한 모든 단점을 보완한 릴 한국에서는 구하기도 편하고 이제 100만명 정도의 이용자가 있다고 한다. 각자 장단점은 둘째 치더라도 한국에서 애연가들은 본인에게 나는 냄내와 주변의 금연 권유에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더 많다고 볼 수 있다. 끊지는 못할꺼 같지만 냄새는 일단 없어진다니까 하게 되고 찌는 담배의 맛도 예전의 액상형과 달리 타격감도 괜찮은 편이고 메이저 담배 제조회사에서 출시한 제품이라 더 많은 선택을 하고 널리 보급 되었다. 이야기 하고자 하는 내용은 태국은 전면적으로 금지되어 있는 국가인데 우선 전자담배는 무조건 불법으로 규정해 두었다. 즉, 전자담배 (E-cigarette) 는 5년 이하의 징역형 혹은 50만바트 이하의 벌금형으로 법 재정을 하였다. 왜이렇게 상당한 금액의 벌금이 형성 되었을까? 처음에는 3만바트, 10만바트 이제는 50만 바트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사실 전자담배는 액상형이 처음으로 유입 되면서 각종 문제가 발생하였고 그것을 강력히 규제하기 위해 저런식으로 처벌한다. 표면적인 이유는 청소년들의 흡연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하였고, 한국 온라인에서 이야기 하는분들은 마약류를 넣어 사용하는 액상형 전자담배 유저가 있어서 그렇다고 한다. 그도 그럴것이 어느 나라든 마약 관련은 강력하게 처벌하는 것이 맞다. 그렇지만 궐련형 담배 즉, 찌는 담배 (HNB, Heat-burn tobacco product) 이다. 필립 모리스의 지사가 태국에도 있는데 태국 대표는 액상 전자 담배가 아니라 찌는 담배라는 HNB 라는 점을 상당히 강조한다. 그런점을 파고 들어 판매 허용을 위한 움직임을 가져 가지 않을까 하는데 빠른 시일내에 정식 런칭이 되어 한국에서 여행오거나 이곳에서 쓰는 유저들이 자유롭게 이용했으면 한다. 간접 흡연에 대한 연구가 더욱 정확하게 나온다면 에티켓을 지키면서 서로 만족할만한...

스트라이더(Strider Balance bike) 유아 자전거 튜닝 (알로이 휠, 핸들바, 12인치, 발란스자전거, 유아운동, 유아 자전거, 태국스트라이더)

지금 우리 딸이 타고 있는 스트라이더 12 스포츠 핑크 모델은 순정에서 조금은 변해 있다. 내리막길을 가거나 반동으로 쭉 나갈때 뒷바퀴쪽에 다리를 올리는데 미끄럼 방지 스티커가 붙어 있는데 부족해서 더 추가해서 붙여 주었다. 검정색으로 뒷 바디에 붙어 있는게 보강한 모습이고 기본 안장은 딱딱한 재질이라 언젠가 엉덩이가 아프다고 해서 쿠션을 넣은 물기에 강한 소재로 덮어 씌웠다. 기본 안장에 덮어 씌운 형태인데 주변 오토바이 튜닝점에서 교체 했다. 대부분 시중에 판매되는 모델로 교체하는데 거의 10/1 가격에 커스텀 으로 바꾼꺼라 만족도가 훨씬 높다. 그외 앞 뒤에 깜빡이를 부착해 야간에 눈에 잘 띄게 했다. 태국은 스트라이더 자전거의 활성화가 아주 잘되어 있는데 전용 트랙 및 호텔과 결합해 하루종일 트랙에서 놀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여러가지 여건이 좋다. 그리고 오토바이와 자전거의 이용률이 높은 편이라 튜닝 제품도 많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는것이 특징이다. 한국에서 이용하는 부모님들이 튜닝을 하고 싶은데 어디를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해 해서 다른 태국 아이들의 튜닝된 스트라이더를 소개하고자 한다. 얼굴 전면을 보호 해주는 헬멧이 요즘에 많이 보이는데 안전성에는 높은 편이지만 아이들이 불편해 하면 아예 착용을 거부하는 경우가 생겨서 아직은 Melon 의 헬멧을 착용시키고 있다. 위의 스트라이더 바이크는 휠을 알로이 휠로 바꾸고 기본 알로이 휠에서 색을 도색을 입힌 제품을 넣었고 고정하는 핀도 교체를 한 모습이다. 앞바퀴쪽은 파란색, 뒷바퀴쪽은 핑크색으로 너트를 교체한 모습이 보이고 안장도 화이트로 변경했지만 딱딱한 재질이라 자전거 전용 의상을 입히지 않으면 아이들이 아파해서 별로 추천하지는 않는다. 거의 대회 전용으로 튜닝된 모습인데 핸들바, 안장, 휠 등등 거의 모든 부분에 튜닝을 한 모습이다. 순정 바퀴는 공기를 주입할 수가 없고 회전이 적은 편인데 알로이 휠로 변경하면 회전속도가 높아서 빨리 달리기 용이하고 디자인...